소개와 계산 방법
"집이냐 주식이냐"는 유튜브 쇼츠 채널 프로젝트콘크리트의 부동산 vs 주식 비교 영상을 직접 조건을 바꿔 계산해 볼 수 있게 만든 사이트입니다. 영상은 30초 안에 결과만 보여주지만, 여기서는 그 결과가 어떤 가정에서 나왔는지, 가정을 바꾸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데이터
- 아파트 가격: 국토교통부 실거래가(공개시스템 다운로드 또는 공공데이터포털 API). 단지·전용면적으로 거래를 골라 월별 단순평균을 냅니다. 거래가 없는 달은 직전 달 가격을 그대로 씁니다. 선형 보간이나 시세 지수로 빈 달을 채우지 않습니다.
- 주가: 월말 종가(대부분 Yahoo Finance, 일부 네이버 금융). 배당은 배당락일이 속한 달 종가로 재투자합니다(세전).
- 숫자는 지어내지 않습니다. 확인하지 못한 값은 가정치라고 명시하고, 각 대결의 계산기 페이지 아래 "기본 가정 근거"에 출처를 적습니다.
아파트 수익률 계산식
자기자본 = 매입가 × (1 − 대출 비율)
매달 비용 = 대출 이자 + 관리비 + (재산세 + 종부세) ÷ 12, 매입한 달에는 취득세 추가
순자산 = 그 달 시세 − 대출 잔액
ROE = (순자산 − 최초 순자산 − 누적 비용) ÷ 최초 자기자본
매달 비용 = 대출 이자 + 관리비 + (재산세 + 종부세) ÷ 12, 매입한 달에는 취득세 추가
순자산 = 그 달 시세 − 대출 잔액
ROE = (순자산 − 최초 순자산 − 누적 비용) ÷ 최초 자기자본
대출은 40년 원리금균등 고정금리로 가정합니다. 매달 갚는 원금은 비용이 아니라 순자산 증가로 잡히고, 수익률의 분모는 처음 넣은 자기자본만 씁니다. 그래서 아파트 쪽은 매달 원리금과 관리비를 따로 감당할 수 있었다는 전제가 깔려 있습니다. 주식 쪽은 처음 한 번만 넣고 추가 납입이 없습니다. 이 차이는 계산기 결과 아래 "이 결과를 읽는 법"에 매번 적어 둡니다.
한계
- 대출 비율 70%는 비교 기준을 맞추기 위한 가정입니다. 시기와 지역에 따라 실제로는 불가능한 대출이었을 수 있습니다.
- 재산세·종부세는 시가 대비 근사 실효세율로 단순화했습니다. 양도세, 중개수수료, 주식 거래세·배당소득세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.
- 거래가 적은 단지는 한두 건의 거래(층, 향)에 따라 그 달 가격이 튈 수 있습니다.
- 과거 데이터로 만든 시뮬레이션입니다. 특정 단지나 종목을 사거나 팔라는 뜻이 아니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
문의
데이터 오류 제보와 문의: [email protected]